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빛 좋은 오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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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eltingframe
오랜만에 빛이 잘 드는 어떤 오후에 창문을 활짝 열고 다같이 광합성 중.
고양이들 장난때문에 이불에 구멍이 하나 둘씩 생기더니 어느새 구멍투성이.
곧 겨울도 오는데 고양이 팔아다 새 이불을 마련해야겠어요.
한 녀석은 어디로 갔는지 보이질 않고 다른 동생들은 어느새 잠이 들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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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eiker__
2011/10/01 15: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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삭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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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국 팔릴 운명의…
meltingframe
2011/10/03 01:22
#
그렇게 새 이불을 구입하고...
2011/10/01 20:25
#
답글
비공개 덧글입니다.
meltingframe
2011/10/03 01:23
#
녀석들은 세상 모르고 자고 있습니다
너희는 곧 팔려나갈것이야 '-'
그나저나 겨울이 벌써 온것 같아요
새벽엔 정말 겨울냄새가 뙇.
2011/10/04 16:01
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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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공개 덧글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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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eiker__ 2011/10/01 15:06 # 삭제 답글
결국 팔릴 운명의…meltingframe 2011/10/03 01:22 #
그렇게 새 이불을 구입하고...2011/10/01 20:25 # 답글
비공개 덧글입니다.meltingframe 2011/10/03 01:23 #
녀석들은 세상 모르고 자고 있습니다너희는 곧 팔려나갈것이야 '-'
그나저나 겨울이 벌써 온것 같아요
새벽엔 정말 겨울냄새가 뙇.
2011/10/04 16:01 # 답글
비공개 덧글입니다.